01프라이빗 다이닝
집 안의 익숙한 풍경을 하루만의 레스토랑으로 바꿉니다. 장보기부터 조리, 플레이팅과 정리까지 맡습니다.

제철 재료로 코스를 짜고, 익숙한 주방에서 요리합니다.
준비와 정리는 맡기고 오늘의 사람에게만 집중하세요.
모임의 크기보다 그 자리에 필요한 온도를 먼저 생각합니다. 음식, 흐름, 테이블의 표정까지 한 번에 맡겨주세요.
01집 안의 익숙한 풍경을 하루만의 레스토랑으로 바꿉니다. 장보기부터 조리, 플레이팅과 정리까지 맡습니다.
02브랜드 모임, 돌잔치, 작은 웨딩을 위한 한입 메뉴와 테이블 스타일링을 함께 구성합니다.
03생활 리듬과 식사 목표를 듣고,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기 좋은 5일 식단을 준비합니다.
04가족의 오래된 레시피, 여행의 기억, 제철 식재료를 한 테이블의 이야기로 다시 엮습니다.
아래 메뉴는 계절의 방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코스는 예약일의 시장과 손님의 취향에 맞춰 달라집니다.

호텔 다이닝과 작은 제철 식당에서 보낸 12년 뒤, 손님의 집으로 주방을 옮겼습니다. 익숙한 한식의 맛을 중심에 두고, 계절과 사람에 따라 조금 다른 코스를 만듭니다.
“요리를 대접하는 일은 그날의 사람과 공간을 오래 바라보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복잡한 준비 대신 필요한 대화만 남겼습니다. 작은 결정들이 모여 한 번뿐인 테이블이 됩니다.
모임의 이유, 취향, 알레르기와 공간 조건을 짧은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제철 식재료와 예산에 맞춰 코스 구성과 테이블 무드를 제안합니다.
식재료와 도구를 가져가 약속한 시간보다 여유 있게 현장 조리를 시작합니다.
코스를 서빙하고 주방을 정돈해, 손님에게는 대화와 기억만 남겨드립니다.





여덟 명이 우리 집에 모였는데도 준비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손님일 수 있었어요. 음식이 등장하는 속도와 설명까지 편안해서 오래 기억날 저녁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