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진로·학생부 코치
김하나
“학생의 관심이 학교 안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봅니다.”
- 진로 탐색
- 학생부 설계
- 부모 상담
학생이 좋아한다고 말한 것과 실제로 시간을 쓰는 장면 사이를 세심하게 읽습니다. 막연한 희망을 다음 학기의 수업과 탐구 선택으로 옮기는 상담을 맡습니다.
김하나 코치와 첫 상담NEXT PLOT
SEOUL, KOREA
진로·학생부와 입시·학습을 나눠 보되, 학생의 이야기는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서 봅니다.
01“학생의 관심이 학교 안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봅니다.”
학생이 좋아한다고 말한 것과 실제로 시간을 쓰는 장면 사이를 세심하게 읽습니다. 막연한 희망을 다음 학기의 수업과 탐구 선택으로 옮기는 상담을 맡습니다.
김하나 코치와 첫 상담
02“지원 전략은 대학 이름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근거에서 시작합니다.”
성적표와 학생부에서 지원 근거를 찾고, 일주일의 공부가 실제로 움직이도록 실행 단위를 조정합니다. 전략을 학생이 직접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묻습니다.
이준호 코치와 첫 상담학생보다 먼저 말하지 않기.
불안을 전략처럼 포장하지 않기.
실행하지 못한 계획을 탓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