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학생의 관심사와 학교생활, 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정하고 실천 결과를 다음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 01읽기지금까지의 기록과 선택을 봅니다.
- 02정하기이번 달의 우선순위를 고릅니다.
- 03해보기학교와 일상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 04다시 보기결과를 다음 결정에 반영합니다.
SEOUL · STUDENT DECISION STUDIO입시가 복잡할수록 먼저 정해야 할 것은 다음 행동입니다. 학생이 가진 기록과 고민을 읽고, 지금 결정할 한 가지부터 함께 고릅니다.
“무엇을 더 해야 할까?”보다
“지금 무엇부터 정할까?”
CAREER DIRECTION ↗ STUDENT RECORD ↗ ADMISSIONS STRATEGY ↗ STUDY ROUTINE ↗ NEXT PLOT
학년보다 먼저
지금의 막힘을 봅니다.
대학이나 학과를 바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있는 곳과 가장 먼저 풀고 싶은 문제만 선택해 보세요.
ONE TABLE · TWO POINTS OF VIEW학생의 관심사와 학교생활, 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정하고 실천 결과를 다음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관심 분야를 늘어놓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과목·활동·탐색 과제를 한 방향으로 묶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록을 읽고 다음 학기 수업, 탐구, 교내 활동에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전형별 유불리를 따진 뒤 상향·적정·안정의 근거를 지원 카드마다 남깁니다.
계획표를 꾸미기보다 공부가 멈추는 지점을 찾고, 한 주의 실행 단위를 다시 설계합니다.
코치가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도록, 첫 상담부터 중간 점검까지 같은 코치가 맥락을 이어갑니다.
코치 두 사람 만나기
진로·학생부 코치

입시전략·학습 코치
“학과를 고르라는 말보다 이번 학기에 무엇을 해볼지 정해주니 생각이 훨씬 또렷해졌어요.”
고2 학생 · 이과
막연한 생명과학 관심 → 식품공학 탐구 방향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