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관찰
수납량, 귀가 시간, 자주 여는 창까지 먼저 묻습니다. 도면보다 앞에 생활이 있습니다.



여백재의 설계는 화려한 이미지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하루와 빛의 방향, 손에 익은 물건을 관찰하고 그 사람에게만 필요한 질서를 찾습니다.
우리의 태도수납량, 귀가 시간, 자주 여는 창까지 먼저 묻습니다. 도면보다 앞에 생활이 있습니다.
시간대별 자연광과 필요한 조도의 차이를 읽어, 밝기보다 편안한 장면을 만듭니다.
닳고 깊어지는 표정을 고려해 나무, 돌, 금속과 패브릭의 밀도를 조율합니다.
이곳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선택해 보세요. 공간 유형마다 필요한 설계의 깊이와 범위를 보여드립니다.
APARTMENT구조 검토부터 가구·조명·패브릭까지 하나의 언어로 설계합니다. 단열, 설비, 수납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기본을 먼저 다룹니다.
30–60평 · 설계 6–8주 · 시공 8–12주이 공간으로 견적 보기 ↗평면, 빛, 가구, 디테일을 따로 떼지 않고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생활의 반복을 줄이고 시선이 편안하게 흐르는 구조를 찾습니다.

한낮과 늦은 저녁의 장면을 나누어 색온도와 빛의 높이를 조율합니다.

공간에 맞춘 비례로 오래 쓰일 붙박이와 느슨한 가구를 함께 구성합니다.

손이 닿는 모서리, 문이 닫히는 소리, 재료가 만나는 3mm를 끝까지 봅니다.
공간의 조건과 예산, 생활 방식, 좋아하는 장면을 함께 정리합니다. 현장 실측과 구조·설비 상태 확인이 이어집니다.
동선과 수납, 빛의 방향을 중심으로 2–3개의 평면안을 제안합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무드와 핵심 재료를 구체화합니다.
마감, 가구, 조명, 스위치 위치까지 시공 가능한 도면으로 정리하고 협력사와 항목별 견적을 맞춥니다.
주요 공정마다 현장을 점검하고 재료와 디테일이 설계 의도대로 구현되는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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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17“좋은 공간은 사진보다 생활에서 더 선명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백재는 공간을 채우는 일보다 무엇을 남길지 결정하는 일을 먼저 합니다. 건축, 가구, 그래픽을 공부한 디자이너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처음의 질문부터 입주 뒤의 조정까지 함께합니다.
스튜디오 소개“취향을 묻기 전에 우리 가족이 어느 시간에 어디에 모이는지부터 물었어요. 완성된 집은 낯설게 멋진 곳이 아니라, 우리가 더 편안해진 집이었습니다.”
네 가지 조건을 바꾸면 테마 데모용 예상 범위가 즉시 달라집니다. 선택은 상담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아파트 리노베이션 · 30평 · 전체 리노베이션 · 밸런스
철거 전 현장 상태, 설비·창호·가전·가구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테마 데모용 예상치입니다.선택값으로 상담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