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마다 빛이 다른 자개 조각
THE ATELIER · HANNAM
작은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
03 / GYEOL
빠르게 회전하는 살롱 대신 한 사람의 취향을 깊게 듣는 공간을 상상했습니다.

ARTIST / SEO YEON
색보다 먼저
사람을 봅니다.
결을 만든 가상의 아티스트 서연은 패션 에디토리얼과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손의 비율과 생활 방식에 맞는 작업을 제안합니다.
- FOCUS
- Bespoke colour
Sculptural detail - LANGUAGE
- Korean
English
MATERIAL LIBRARY
빛과 표면을
수집합니다.
피부 톤에 맞춰 배합하는 안료
한 줄의 움직임을 만드는 금박
VISIT THE ATELIER
서울 한남동,
조용한 3층의 예약제 공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00, 3층
화–토 10: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