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 04
서래마을, 하루를 접는 방
수면과 수납에 집중한 18평 프라이빗 스위트

01
PROJECT NOTE
가구를 벽처럼 정리해 작은 침실에 깊은 휴식을 남겼습니다.
요청
침실 안에 드레스룸과 재택 업무 공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보이는 물건을 줄이면서도 수납량과 환기, 동선을 놓치지 않는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해결
전면 가구 안에 옷장과 화장대, 문을 숨겼습니다. 낮은 트래버틴 선반과 간접 조명은 침대 주변의 물건을 정리하면서 밤의 시야를 편안하게 만듭니다.
- 위치
- 서울 서초구 반포동
- 면적
- 59㎡ / 18평
- 공사 기간
- 7주
- 범위
- 침실 · 드레스룸 · 욕실
- 예산 범위
- 5천만–7천만 원
- 완공
- 2025.08

02
MATERIAL & PROCESS
눈에 보이는 재료와
보이지 않는 순서
주요 마감
- 애시 무늬목
- 트래버틴
- 리넨 패브릭
- 무광 금속
핵심 공정
- 수납 진단
- 가구 설계
- 전기 이설
- 목공
- 패브릭
- 수면 조도 점검
CLIENT’S WORDS“문을 닫으면 해야 할 일도 함께 닫히는 느낌이 들어요.”
— 서울 서초구 반포동 프로젝트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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